즐겨찾기 추가 2021.09.23(목) 10:22
탑뉴스 최신뉴스 행정 의정 사회 농축수산 경제 교육 스포츠 선거 언론 사진뉴스 쓴소리단소리
“한가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사골곰탕 한 그릇 어때요?”

[업체탐방 - (주)웰빙푸드]
지역 청보리 한우 농가 연계한
'청보리 한우 사골곰탕' 인기로
전국 농협 계통 공급 계약체결

소비자 안심 먹거리 제조 업체
청정 제품 제조 기업 해썹 인증

전 영광 농협인 김의성 대표
홍수출하로 헐값된 농축산물
가공 판매로 농민 돕고파 설립

[업체탐방 - 영광 한 살림]
영광굴비 등 로컬 푸드 마켓
다양한 친환경 상품 선봬
영광이음공동체 공동 출자로
신선한 유기농산물 제공해
농업·환경살림 실천 앞장

“영광에도 친환경 식품과 제품 판매하는 한살림이 생겼어요.” 영광읍에 위치한 한살림 영광매장 한미경(46)대표의 말이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빵이 가지런히 진열된 모습이 보였다. 유제품, 반찬류, 채소, 건어물, 로컬…

[업체탐방] 영광 노랑가오리
노랑가오리 회·찜·탕 ‘인기 짱’
소고기 식감, 사계절 동일한 맛
없어서 못 파는 노랑가오리 회
각종 계절 음식, 밑반찬 ‘신선’
맛·양·가격 착실해 고객 만족

“쫄깃쫄깃한 식감이 소고기 보다 더 맛나요. 4계절 내내 맛이 똑같고 탈이 없는 노랑가오리 회는 꼭 드셔보셔야 합니다.” 영광읍 신남로에서 노랑가오리식당을 운영하는 유덕엽(61)대표의 말이다. 요즘 유튜브 먹방 인터넷 방송…

강남 유명 헤어 브랜드숍
패션위크, 명품 패션쇼 등
지난 28년간 경력 쌓아와

트렌드 민감하게 캐치하며
세련,감각적 스타일링 제시
커트 전문, 펌·염색 등 시술

쉽고 간편한 홈케어 위한
맞춤형 헤어 스타일링 연출
펌·염색 시술시 클리닉 무료
유아 전용석 마련해 ‘호응’

헤어의 기본 컷트. 1cm 길이 차이로도 심리적으로 큰 차이를 느끼는 여성들에겐 나만의 헤어샵에 정착하기란 쉽지 않다. 헤어 하나로 달라지는 외모, 성격, 스타일링. 영광에 살지만 영광스럽지 않는 미용실을 찾는 것도 또 하나의 고…

영광볼링센터, “누구나 와서 즐기고 힐링하세요” 2019.09.24
영광 만선횟집-원기충전 보양식 민어·하모…“여름을 부탁해”2019.07.16
살롱 루브, “고객만의 특별한 아름다움 만들어드려요” 2019.06.19
탁 트인 바다뷰, 커피와 함께 즐기다 ‘레드힐’2019.03.13
10여년 운영 노하우 고스란히…“영양 가득한 족발 드셔보세요” 2018.11.08
캠핑트레일러 자체제작기업 ㈜우인모빌 2017.12.26
“고품질 제품으로 소비자 만족 위해 노력” 2017.09.12
아이디어 톡톡튀는 장성역 이색카페 ‘THE COKE’ 2017.03.07
쫄깃한 제주도 돼지고기 맛에 반하다2016.05.24
공산품에서 완제품 식자재까지…멀리갈 필요 있나요? 2016.05.17
함평 한우비빔밥거리, “鄭경복궁으로 오세요!” 2016.03.07
“굴비하면 단연 영광 이제라우~”2016.02.22
팔기만 하면 끝인가요? A/S까지! 2016.01.25
[현대옥 영광점] “콩나물국밥으로는 대한민국 최고를 자부합니다”2012.12.03
[도깨비마을] 짜글짜글 묵은지 고등어조림과 깊은 매운맛 매운갈비찜 전문점2012.12.03
[장삼식당]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비빔밥, 추어탕 전문점2012.11.14
[청백리 밥상] 심신 정화하는 치유의 밥상2012.10.31
맛있는 장어를 더 맛있게 먹을수 있는 곳-지산양어장2012.09.17
[왕해물요리] 해물요리만 10년, 해물요리의 고수2012.09.06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공연전시 신설상가
축제명소 맛집음식
회사소개회사연혁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우리군민신문(www.yhnews.kr)등록번호 : 전남다00271|발행인 : 김난영 편집인 : 김난영 개인정보취급방침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옥당로 101,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영천로 165-1 2층,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중앙길 172
기사제보 : yhnews@nate.com대표전화 : 061-351-0365 | 대표팩스 : 061-351-0366
[ 우리군민신문]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