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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톡]29. 귀농 9년차 워킹맘 김명순 씨
천안서 남편 만나 함평 내려와
슬하에 초등생 자녀 2명 키워
학교활동 참여해 지역 가까워져
일자리 부족한 함평, 폭 넓어져야
귀농·귀촌인 위한 주거 공간 마련

강원도 홍천에서 함평군 손불면로 옮겨와 산지 9년차. 인생의 진로가 함평으로 이어질 줄 그 누가 알았을까. 김명순(44)씨는 그동안 여러 직장을 거치면서 워킹맘으로써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재 손불면에서 나산면까지 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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